터키에 다녀왔어요~ 블로그를 비운 내내 갔다온 것은 아니고요 실제로 다녀온 건 5/1~5/15일 사이입니다만 ^ㅁ^ 이래저래 바쁜 일들이 잔뜩 있어서 몇개월이나 블로그 관리가 소홀히 했었네요. 이젠 Citron House 일종의 시즌2를 시작할까 해요. 여러가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있지만 안정기에 들어가려면 아직은 좀 시간이 걸릴것 같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파이팅해봐야죠! (아..그 전에 홈페이지 계정비 내야...ㅇ<-<)
참, 트위터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위젯도 달아뒀어요~ >ㅂ<
일단 홈페이지 관리도 좀 해야하고 ;ㅂ; 블로그 스킨도 바꾸고 싶네요. 심플한 것이 제일 좋긴 한데 이 스킨은 비밀글이 안되더라구요. 조금씩 바꾸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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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
2010/05/26 12:51
2010/05/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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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과 점점 멀어지고 있어!!!!!!!!!!!!!!!!!!!!!!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는 기분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어제가 코믹이라는 것도 몰랐어요. 외출하다 돌아오는 길에 흑집사 쇼핑백이라던가 미쿠 쇼핑백이 눈에 띄어서 생각해보니 코믹이었던 것 같더라구요. 날짜조차 기억이 나지 않아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코믹이 맞았습니다. 지금 하다만 원고도 있는데 행사는 잡아놓지도 못했고 ㅜㅠ 그림을 그리지 않는 나날들이 계속 되고 있네요. 가끔 연습장을 들춰보면 2-3년전 그림이 지금 보다 낫다는 생각만 들구요. OTL 그림을 그리지 않던 날들에 조마심을 내던 시기도 지나버리고 이제는 점점 무덤덤해지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코믹은 이제 참가한지 너무 오래되어서 다시 참가하기도 왠지 겁나고 서플은 참가하기가 쉽지 않고. 하고 싶었던 팬시 중에 달력, 메모지, 부직포 쇼핑백은 아직도 꿈으로 남아있네요. 일단 예전에 찍었던 쇼핑백도 남아있는 이 상황에 다른 쇼핑백은 무리죠 ㅇ<-< 달력만큼은 꼭 찍어보고 싶었는데 어찌 될 지 모르겠습니다. 하긴...하드커버 회지는 정말 영원한 꿈이 될 것 같네요. 하고 싶은 책들도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 저 자신은 점점 멀어지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퍼득 생각나서 온리전을 뒤졌더니 참가하고 싶은 것들이 몇개 있더라구요. 그 중에 하나는 드라마 통합 온리전. 좋아하는 드라마가 많아서 그 중 하나 정도는 그려서 참가 하고 싶어요. 아마도 슈내가 될 확률이 높지만요. 버피와 뱀파이어 개그북이라도 하나 하고 싶긴 하지만 그럼 시즌1부터 다시 봐야 하니 그건 좀 무리라는 생각이 드네요...ㅇ<-< 31일 원피스 온리전은 놀러갈 수나 있으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신청 안하길 잘했어요. 신청했으면 100% 펑크였을듯.
그래도 형님들 책은 완성해야 하는데 ㅜㅠ 와우 플레이북도 그리다 말아서 그것도 완성해야 하고 말이죠. 다른 건 몰라도 그거 두개 만큼은.
2010. 8. 1 드라마 통합 온리전 「Dramatic ~Behind The Scenes~」
 일단은 아쉬운 마음에 링크라도. |
유즈
2010/01/25 22:39
2010/01/2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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