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에 채집하고 돌아가던 투만이 너무 좋은 냄새에 저도 모르게 이끌려
러브호텔(뒷문입니다 'ㅂ'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조리실? 이라는 느낌이랄까요)에
들어가버린거죠.
그나저나 그리면 그릴수록 강아지.....ㅜㅠ
아직은 동물형 너무 어렵군요.
사실 미구엘씨가 너무 그려보고 싶었어요!>ㅂ<
아저씨는 그리는게 너무 어렵지만요.
그리고 돌아온 투만은 미구엘씨를 흉내내서 핫케이크를 태피에게 구워주었습니다.
하지만 맛은 그냥 보통정도의 레벨이예요.
(잼 만큼은 맛있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ㅁ^)
그..그리고!!!!
이건 레모나님의 답로그입니다아아!!!!
거래를 끝낸뒤에 미구엘씨에게 핫케이크를 얻어먹는 투만이예요!!!ㅜㅠ
감격했습니다!!!
그나저나 이거 말고도 쌓인 로그들을 한번 정리해야하긴 할텐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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