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RoN HouSe
좋아하는 영화, 게임, 만화 리뷰. 피규어 사진, 생활 속 사진, 여행사진, 일기 등 온갖 잡동사니. 본관은 www.studiouz.com
블로그 | 태그 | 관리자 |  
'서드플레이스'에 해당되는 글 2건
2009/11/03   8회 서플 후기 
2009/08/31   8월 서플 후기입니다. 
8회 서플 후기
2009/11/03 12:50 2009/11/03 12: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플] 8회 행사 후기는 이 포스팅에 트랙백 걸어주세요.

넵...패배자입니다...OTL
원고 마감 사수 실패했어요.
새벽까지 졸면서 하다가 보니 다 해도 행사장에 가져갈 수가 없을 거 같더라구요.
게다가 흰소 얼굴에다가 이상한 무늬를 넣질 않나
옷에다 이상한 무늬를 그리고 있질 않나...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자버렸습니다. ㅇ<-<
아 패배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신간이라고 등록을 했기 때문에 펑크를 내면 패널티라서
하다만 원고 들고 가서 전시해 두었습니다.
그 덕에 패널티는 면제 되었네요... ;ㅂ;
부스에 오셔서 와우 책 찾으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일단은 시간이 매우...넉넉해졌으니 꾸물꾸물 완성을 해두려구요.
또 너무 오래 끌면 하다 지치니까요 ;ㅂ;

서플 때 뵈었던 분들 너무 반가웠구요
한분씩 쓰고 싶기도 하지만 누군가 빼먹을 거 같아서 간단하게.
하지만 이건 안 쓸 수 없죠!
호빵이의 스콘은 역시 맛있었어요!!! ;ㅂ;
먹느라고 사진은 깜박.
그래도 전에 찍은 사진이 있으니까요 후후.
스콘사진 보시려면 클릭(그런데 햅틱이라 썩 예쁘지는 않아요)

레드 서플은 신청은 했는데
지금 생각하는 책 만들면 왠지 스랄 형님 팬들한테 몰매 맞을거 같기도 하고 ㅇ<-<
그래도 아무도 안그려주니까 제가 그려야 할 거 같고 그런 상태입니다.
다른 19금 책도 생각한 것은 있는데 음음...한번에 두권은 무..무리죠.

짤방은 서플에서는 찍은 사진이 없어서 예전에 찍은 걸로.
홍대에 있는 술집에 갔다가 찍었던 것인데요
술집 나름 분위기 괜찮았는데 아무리 해도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8월 서플 후기입니다.
2009/08/31 19:59 2009/08/31 19: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플에서 가장 기억나는 것은 역시 호빵이의 스콘입니다 >ㅂ<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어요!
햅틱으로 찍은거라서 맛있게 보이도록 편집 좀 했습니다 ㅜㅠ
원래는 더 맛있어 보였어요! 그리고 맛있었고!
함께 마신 드립커피도....크으....좋았습니다.
회사를 옮긴뒤로 계속 못 마시고 있던 드립커피였는데 오랜만에 마셔보니 맛있었어요!!
....어...서플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스콘의 감상문이 되었네요 으흐흐.
아, 글고보니 토요일은 또띠아였었어요!
그것도 맛있었는데 먹느라고 정신 없어서 사진이...없....ㅇ<-<
언제나 호빵이에게 큰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ㅂ;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플은 다행이 이번에는 신간 성공! >ㅂ<
페이지수는 무지 적지만...그래도 나오긴 나왔습니다 ㅜㅠ
자황과 박카스의 힘을 빌어 퇴근 후의 피로를 물리치고 아침 8시까지 작업했습니다.
처음으로 붕붕드링크(박카스 + 레모나)를 마셔봤는데
정말 힘이 솟!...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확실한건 레모나는 박카스에 잘 안 녹는다는거?
저번에는 자황 먹고도 자버려서 걱정했는데 이번에는 다행이도 나름 버텼어요.
버티는 김에 아예 안자볼까 했는데 8시 좀 넘으니까 정신이 멍한게 안되겠더라구요.
원래 밤샘을 잘 못해서 2시간 정도는 자는 편이거든요.
결국 한시간이라도 자고나니 좀 모터가 돌아가는 듯해서 무사히 행사 치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번 서플에서 획득한 선물 중 하나인, 태선이가 준 응치 티셔츠!
등 뒤에 숙력 375도 써있어서 귀여웠어요. 히히.
얼굴에 모자이크 처리 하니까 엄청 범죄자 같지만.....프라이버시니까 'ㅂ'
토요일은 응치 티 입고 행사 치렀습니다.
아는 분은 아셨을듯 :D
저를 본 미닐이 너무 부끄러워해서 그때까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엄청 부끄러웠더랬죠.
하..하지만 언뜻보면 와우티 같지 않잖아요!
잘 보면 와우티지만.
그래요 어차피 전 블빠예요. ;ㅁ;
회사에도 입고 와보고 싶지만 와우저가 있어서 무리일듯.
친구들이랑 놀러갈때는 꼭 입고갈거예요 =ㅂ=

이번에는 판카님과 반부스를 썼더랬죠 >ㅁ<
다음에도 기회되면 또 행사 때 뵜으면 좋겠습니다!
순지님도 같이 뒤풀이 즐거웠어요!
그때 찍었던 사진을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일단은 보류 ㅇ<-<
청어님도 엄청 오랜만에 얼굴 뵈었네요.
다음에 같이 만나서 정종이라던가 사케라던가 한잔 해요~♡
동그리님도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같이 수..술이라도 한잔! 술이 싫으시면 밥이라도!!!
젤루님 책 좋았어요. 히스토리에!!!!!!!!!!!!!
슬쩍 인사만 드리고 왔습니다만 다음에는 더 많은 얘기 할 수 있길 바래요!
수호도 비닐 너무 고마웠어!!
내가 찾으러 가야 하는 건데 막 보내주궁, >ㅂ</ 고마워용~~~
연우도 간만에 얼굴보고 반가웠어~~~
씨콤이는 진짜 오랜만에 봤는데 사이판에서 샀던 선물을 그만 들고 가는 걸 깜박.
다음에 꼭 들고갈게~ 히히
레모나도 만나서 반가웠고 다음에는 레드존이 아니라니까 꼭 인접인접!
뒤풀이때만이 아니라 행사 내내 이야기할 수 있으니 >ㅁ</ 헤헤헤
태선아, 응치 티 땡큐베리감사 알랍쏘마치 >ㅂ<
다음에도 또 책 내면 또 축전 줄께. 퐈이팅!!!!!!!
미닐, 우리랑 있으면 정상이라니까 ㅋㅋㅋ
네꼬님, 미닐이 저희랑 있으면 정상이예요 ㅋㅋㅋㅋ
호빵! 스콘! 진짜 맛잇었다!!!!!!!!!!!!!!!(위에 썼으니 밑에는 짧게)

누군가 빼먹었을까봐 걱정인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잔뜩 적은 후기네요.>ㅂ</
 
▒ 검색
▒ 카테고리
전체 (344)
공지와 잡담 (30)
일기 (153)
비툴 커뮤니티 (29)
만화+애니 잡담 (5)
게임 잡담 (16)
책 잡담 (8)
영화+공연 잡담 (27)
디지털 잡담 (8)
사진 (29)
문답 (39)

본관은 위 배너 클릭!!
▒ 최근에 올라온 글
▒ 최근에 달린 댓글
▒ 태그
▒ 달력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방문자 집계
전체 246766 명
오늘 36 명
어제 4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