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님이 사망하셨습니다. OTL..... 스캐너님이 사망하셨습니다. 스캐너님이 사망하셨습니다. 스캐너님이 사망하셨습니다.........................................
전 그저 슈퍼울트라헤비급 좌절중이고요...................................... 으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 ;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
남동생이 방학인 틈을 타서 A/S불러봤는데...출장비만 깨졌네요. 수리비 17만원이래요 ㅜㅠ ....그냥 하나 사는 가격임..............ㅇ<-<
이렇게 또 지름신은 강림하시는 것인가요...ㅜㅠㅠ
잉크도 사야되는데.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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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
2009/08/11 13:51
2009/08/1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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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텍스트 큐브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그동안 업그레이드 할때마다 무척 고생했는데.... 어라랏...이번에는 엄청 쉬웠어요. 그냥 덮어쓰니까 아주 잘 되더라능... ㅜㅠ 그 동안 개삽질 했달까...췟 -3-
바꾸고 보니 이러저런 버그랄까, 불편 했던 부분들이 수정이 많이 되었네요. ....생각해보면 제가 태터 1.1.1버전이었으니까.... 죄송합니다.......업그레이드 안한 죄가 컸네요.
지금 스킨도 이쁘긴 한데 아직 좀 갈등 중이예요. 전 좀더 심플한게 좋던데. 공식 스킨이 배경이 있어서 영 마음에 안드네요. ...배경 없애는 법도 모르겠고 ㅇ<-< 업그레이드는 잘 했는데 역시나 마음에 쏙 드는 스킨은 없군요. 이거저거 받아서 편집해보려고 했는데 제가 손대는 족족 깨져버리네요. 아....심오한 세계..ㅠㅠ 스킨 만드시는 분들 정말 능력자이신듯. 저는 만들 능력도 안되니 닥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쓰겠습니다. 색 같은 것도 척척 바꾸고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할 줄도 모르면서 미련하게 설치형 블로그를 고집하는 저도 좀 바보 같지만요. 지금까지 썼는데! 바꾸면 억울하잖아요. 전 원래 고집쟁이라능 -3- 그렇지만 가끔 너무 섬이라서 쓸쓸하기도 하고. 그보다 블로그의 정체성이 점점 애매해지고 있기도 하네요.
그래도 이런저런 포스팅 하는 건 즐거우니까요. 아마도 계속 찔끔찔끔 할듯합니다 +ㅁ+/ |
유즈
2009/07/16 09:58
2009/07/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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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담배를 피워봤습니다. 여태까지 단 한번도 담배를 피워본 적 없는 순결한 몸이었건만.... 신기하게 생긴 물담배에 혹해서....OTL 강남에 있는 '레인보우'라는 곳입니다. 사실 목적은 물담배가 아니었지만요;;;; 원래의 목적은 어디로 가버리고 엉뚱한 짓을 하고 와버렸네요. 사진은 햅틱으로 찍은 것이라서 꽤 어둡게 나왔습니다만, 어둑어둑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거의 그대로 올립니다. 살짝 샤픈은 주었군요. 탁자에 그려져 있던 기묘한 물고기 그림. 가게 분위기와 잘 어울리더군요. 좌식이라서 나름 편하지만 치마입고 가니 에러...OTL 갑자기 가게 된 것이라서 그렇게 되고 말았네요. 어둑어둑해서 실루엣밖에 안보이지만..... 뭐 햅틱이니까요! 요것이 물담배 케이스?? 몸체??? 본체??? 대체 뭐라고 해야 하는 걸까요? 하여튼 이걸로 물담배를 피울 수 있습니다. 같이 가신 분 중에 한분이 꼭 해보고 싶다하셔서 포도향을 주문했는데요 다들 돌아가면서 한번씩 피워봤습니다. 흡입구(...?)에는 작은 일회용 스틱(이랄까 짧은 빨대랄까...)을 각자 끼워서 사용하는 것이더라구요. 자기 차례가 오면 자신의 스틱으로~ 저말고도 비흡연자(게다가 이분도 한번도 피워본 적 없으시다는! 무려!! 남자분!!!)가 한분 더 계셨는데 결국에는 둘다 피워봤더랬죠. 기침하면 지는거다! 했는데 둘다 졌구요. 다른 분들은 맛이 텁텁하고, 약하고(뭔지는 모르겠네요...아마 니코틴??), 거칠다며 일반 담배로 입가심하셨습니다. 연기 자체의 향은 좋았어요. 담배 특유의 강한 냄새도 없고, 좀더 태우는 향에 가까운 느낌이었습니다. 게다가 포도향도 살짝 나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피우는 것 자체는 솔직히 목이 꺼끌꺼끌하고, 텁텁하고, 간질간질 하기도 하고 그래서 다음에 또 해볼 것 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일단 담배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저희 회사분들은 거의 하루에 한갑 안되게 피우시니까 그럼 단순하게 해도 이틀이나 삼일에 오천원이라는 계산이 나오니까요. .....그럼 만화책 한권이라능..........전 오덕이니까효. >->ㅇ) 분위기가 좋아서 한컷 더. 이 포스팅 마마한테 걸리면 사망....이네요. 설마 여기 오시진 않겠지! |
유즈
2009/02/12 01:35
2009/02/12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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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런 것을 사려고 보고 있었어요. 소니 MDR-EX32LP....무난하고 싼거. PSP가 검정이니까 까만걸로 말이죠. 그런데.... 결제창이 오류가 나서 닫혔어요. 그 사이에 마음이 바뀌었습니다..............OTL 저는 패배자.이런걸 사버렸습니다. 익스틴 꿀벌이어폰 CA-660 (Yellow). 음질 보장 못하죠. 착용감도 보장 못하죠 ㅜㅠ 근데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패배자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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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
2009/02/10 17:47
2009/02/1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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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낚이시면 곤란.... ....그렇지만 제 치부인거 맞고요 ㅜㅠ 넌 거기 왜 있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런데 사실 좀 귀엽지 않나요? 그래서 치부임에도 스샷스샷! 해서 남겨뒀습니다. 귀엽지만... 있으면 곤란 ㅜㅠㅠ..... 지금은 수정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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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
2009/01/21 17:49
2009/01/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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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걸 구웠습니다 >ㅁ< 저번에 산 돌고래 쿠키커터로 구워봤어요. '이루카 쿠키'입니다!!! +ㅁ+/ 포장도 열심히 했습니다. 내일 부스에 배달갈게요. 기다려주세요!! |
유즈
2008/02/09 11:49
2008/02/0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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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09:16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난 놋북 사망.. 흐헝헝.. 수리비는 30만원 .. 덜덜덜
2009/08/24 11:37 PERMALINK MODIFY/DELETE
덜덜덜...수리비가 데탑 한대 값이군요.
2009/08/19 18:51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요즘은 10만원돈이면 복합기를 살 수 있더군요.
36만원에 잉크젯 프린터를 사고 28만원 주고 엡손 스캐너를 샀던 제게는 완전히 컬쳐쇼크가 되겠습니다.(물론 13년, 10년 전 가격이긴 합니다만...)
필요하다면 구입해야지요.^^
부디 용도에 적합한 녀석으로 골라잡으시기 바래요^^
2009/08/24 11:38 PERMALINK MODIFY/DELETE
우와~ 요즘 복합기는 가격이 정말 훌륭하군요.
지금은 급한대로 친구에게 스캐너를 빌려왔답니다.
일단 이거 쓰다가 새거 하나 장만하려구요.
아껴썼는데 생각보다 일찍 죽어버려서 ㅜㅠ 시무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