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의 청첩장도 받고 저희 집들이도 겸사겸사 같이 진행했습니다~>ㅁ</ I는 결혼턱으로 고기(무려 소고기! 무려 한우!)를 준비하고 전 나머지 재료와 장소를! 사실 명목에는 집들이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요리는 H가 하고 제가 한건 거의 설겆이 보조 ㅇ<-<
...그리고 장소 제공에 가까웠죠. 훌륭한 고기는 소고기님이세요. 무려 한우님이세요! 호주산 소고기도 먹긴 했지만 한우님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감자 샐러드도 하고 야채스틱도 준비하고! 하지만 그 무엇도 소고기님을 이길 수 없다는 이야기 =ㅂ=/ 이예~ 오렌지에이드도 H가 만들어 주었어요. 이때의 레시피를 참고해서 요즘도 종종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무지 좋은 레시피입니다! 오렌지 + 카린스 + 얼음 + 시럽, 이렇게만 넣으면 되거든요. 시럽은 넣어도 좋지만 전 거의 넣지 않고 먹어요. 왜냐면 만들기 구찮으니까 ㅇ<-< 그리고 요즘 오렌지는 달아서 넣지 않아도 괜찮더라구요. 파프리카를 듬뿍 넣어서 야채 샐러드도 만들고! 아래 사진은 역시나 훌륭한 소고기님. 오른쪽 아래 사진은 H의 초코렛 크레이프 케이크. 초코크림이 듬뿍 얹어져서 맛있었어요! 다들 실컷 먹고도 조금 남아서(이미 고기로 배가 차서) 제가 겟! 했습니다. 나중에 차랑 같이 처묵처묵 했어요. ^ㅁ^ 이야~ 다시 봐도 정말 훌륭한 먹을거리로군요 ㅜㅠ 또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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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
2010/06/09 13:17
2010/06/0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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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카페쇼에 다녀왔습니다. 패스와 티켓의 인증짤도 첨부~ 모자이크 부분은 본명과 개인정보라서 슬쩍 가렸습니다. 티켓은 코엑스 멤버쉽카드로 할인 받아서 샀더니 3000원이더군요. 이런류의 전시회는 처음 가봐서 두근두근 재밌었습니다. 주로 다니는 전시회는 게임관련이라던가(월드와이드인비테이셔널) 미술관련이었네요. 카메라를 가져가야지 하고는 그만 정신이 없어서 놓고 가는 바람에 햅틱2로 몇장 찍다가 거지같은 화질에 지지쳤습니다. ㅜㅠ 햅틱은 실내에서는 영...안되요. 회장내에는 커피, 홍차, 녹차, 허브차 같은 차 종류 뿐만아니라 아이스크림이라던가 제빵제과관련 전시회도 함께 열리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팬시푸드 페스티벌이었던거 같아요.) 여러가지 경연대회도 함께 하고 있었고, 세미나도 하더라구요. 쿠키나 케이크 포장지, 포장용기등 관련 용품도 많이 판매하고 있었어요. 샘플티도 얻을 수 있고 여러가지 시식도 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아이스크림, 홍차, 허브차, 와인, 소다수, 치즈, 쿠키 등등 여러가지를 시식했어요. 브레드가든에서 가또 오 쇼콜라 만드는 것도 구경했네요. 역시 프로인지라....완전 쉽게 만드셔서 전 좌절했습니다. 그래도 그런 것을 볼 기회는 또 적은지라 나름 즐겁게 보았네요.
세상에는 참 귀엽고 이쁜 물건이 많다는 것을 새삼 또 느끼고 왔습니다.
그리고 신의 경지에 있으신 분들도 참 많았어요.
설탕공예라던가 포장이라던가 양초 등... 예쁘고 반짝반짝하고 멋진 물건들이 가득했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찍은 사진. 그나마 요런 사진은 귀여워서 편집, 대편집! 햅틱이어도 나름 가끔 쓸만합니다....만 편집을 엄청나게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죠 ㅜㅠ 요건 제 본명이 적혀있길래(너무 흔한 이름이라서요 ㅜㅠ) 한번 찍어봤습니다. 예쁘게 테이블세팅(...이런 명칭이 아닐텐데..ㅇ<-<)이 되어있어서요. 후후. |
유즈
2009/12/01 00:01
2009/12/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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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홍대 돈부리를 이제서야 다녀왔습니다.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었어요. 한시간이나 기다려서 먹었지만 맛있더군요. 그렇게 오래 기다리는 것만 아니면 매일 가서 메뉴 한개씩 먹어보고 싶어요. 친구들이 먹었던 에비가츠동. 제가 먹었던 가키아게동~ 양파가 듬뿍입니다!!! 간간히 새우도 있어요. >ㅂ< 다음에는 에비가츠동도 먹고 싶습니다. .....한 시간 기다리는 것만 아니라면 ㅜㅠㅠㅠㅠㅠ
좀 짜다는 평이 있는데, 저도 솔직히 그랬어요. 소스는 맛있었지만 짜다는 느낌. 평소에도 약간 덜 짜게 먹는 편이라(짠 음식을 좋아하지만...노력 중) 더 짜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튀김도 바삭바삭하구요. 밥이랑 잘 섞어 먹으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
저 같은 길치 분을 위한 지도 첨부. 지도 검색 서비스 좋아요 ㅜㅠㅠㅠㅠ 누르시면 상세한 지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유즈
2009/09/25 12:51
2009/09/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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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나니 이렇게 졸릴수가 없군요. ...란 이유로 회사에서 몰래 포스팅. 몰래 포스팅 하다 걸리면 낭패지만. 하긴 아침에 간호사복 코스한거 보고 있다가 센터장님의 급습으로 빈창 열었던 거에 비하면... 양호하져. =ㅂ= (속도가 빠르지 않았기 때문에 센터장님이 보셨을 확률이 매우 높다는게 포인트)
짤방은 동생이 사왔던 컵케이크. (컵케이크라고 하는 것이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요). 달착지근 한것이 아주 맛있었습니다. 야밤에 냉장고에서 발견했지만 다음날 아침까지 꾹 참았더랬죠. ;ㅂ; 요즘 살이 포동포동 올라서 OTL 하지만 맛있는 것이 좋아요. ㅜㅠ 먹을 것을 포기한다면 제가 아니죠........ㅇ<-<
회사에 신입분들이 새로 들어오셨는데 그 중 한분이 역전재판 하시는 분이라서 평판 급상승. 역시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좋아요 ㅜㅠ 지금 회사는 정말 저만 오덕이라서 가끔 쓸쓸합니다. 이미 일코는 포기한지 오래라서 대충 다들 오덕인 건 알고 있지만 동인활동 하는 건 모르니까요. 얘기하기도 좀 그렇고 =ㅂ= 뭐 대략 만화를 좋아하고/만화를 그리고 하는 것은 알지만 호모를 그리는 줄은 모를테죠. 알면......완전 은따될듯... 덜덜덜덜덜. 하지만 호모만 그리는 것은 아닙니다 ;ㅂ;
어쨌든 온라인게임, 콘솔게임, NDSL, PSP 등등 두루 섭렵하고 있는 건 저 밖에 없으니까요. 남자분 중에도 없죠...=ㅂ= 휴대용 게임기라고 가지고 계신 분들은 역시 NDSL뿐. PSP가진 분도 한분도 없어요 OTL 회사 자체에 남자분도 별로 없긴 하지만.......게임을 안하시는 분들이 더 많죠.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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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
2009/09/03 15:15
2009/09/0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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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에서 가장 기억나는 것은 역시 호빵이의 스콘입니다 >ㅂ<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어요! 햅틱으로 찍은거라서 맛있게 보이도록 편집 좀 했습니다 ㅜㅠ 원래는 더 맛있어 보였어요! 그리고 맛있었고! 함께 마신 드립커피도....크으....좋았습니다. 회사를 옮긴뒤로 계속 못 마시고 있던 드립커피였는데 오랜만에 마셔보니 맛있었어요!! ....어...서플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스콘의 감상문이 되었네요 으흐흐. 아, 글고보니 토요일은 또띠아였었어요! 그것도 맛있었는데 먹느라고 정신 없어서 사진이...없....ㅇ<-< 언제나 호빵이에게 큰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ㅂ;
서플은 다행이 이번에는 신간 성공! >ㅂ< 페이지수는 무지 적지만...그래도 나오긴 나왔습니다 ㅜㅠ 자황과 박카스의 힘을 빌어 퇴근 후의 피로를 물리치고 아침 8시까지 작업했습니다. 처음으로 붕붕드링크(박카스 + 레모나)를 마셔봤는데 정말 힘이 솟!...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확실한건 레모나는 박카스에 잘 안 녹는다는거? 저번에는 자황 먹고도 자버려서 걱정했는데 이번에는 다행이도 나름 버텼어요. 버티는 김에 아예 안자볼까 했는데 8시 좀 넘으니까 정신이 멍한게 안되겠더라구요. 원래 밤샘을 잘 못해서 2시간 정도는 자는 편이거든요. 결국 한시간이라도 자고나니 좀 모터가 돌아가는 듯해서 무사히 행사 치렀습니다!
그리고 이번 서플에서 획득한 선물 중 하나인, 태선이가 준 응치 티셔츠! 등 뒤에 숙력 375도 써있어서 귀여웠어요. 히히. 얼굴에 모자이크 처리 하니까 엄청 범죄자 같지만.....프라이버시니까 'ㅂ' 토요일은 응치 티 입고 행사 치렀습니다. 아는 분은 아셨을듯 :D 저를 본 미닐이 너무 부끄러워해서 그때까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엄청 부끄러웠더랬죠. 하..하지만 언뜻보면 와우티 같지 않잖아요! 잘 보면 와우티지만. 그래요 어차피 전 블빠예요. ;ㅁ; 회사에도 입고 와보고 싶지만 와우저가 있어서 무리일듯. 친구들이랑 놀러갈때는 꼭 입고갈거예요 =ㅂ=
이번에는 판카님과 반부스를 썼더랬죠 >ㅁ< 다음에도 기회되면 또 행사 때 뵜으면 좋겠습니다! 순지님도 같이 뒤풀이 즐거웠어요! 그때 찍었던 사진을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일단은 보류 ㅇ<-< 청어님도 엄청 오랜만에 얼굴 뵈었네요. 다음에 같이 만나서 정종이라던가 사케라던가 한잔 해요~♡ 동그리님도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같이 수..술이라도 한잔! 술이 싫으시면 밥이라도!!! 젤루님 책 좋았어요. 히스토리에!!!!!!!!!!!!! 슬쩍 인사만 드리고 왔습니다만 다음에는 더 많은 얘기 할 수 있길 바래요! 수호도 비닐 너무 고마웠어!! 내가 찾으러 가야 하는 건데 막 보내주궁, >ㅂ</ 고마워용~~~ 연우도 간만에 얼굴보고 반가웠어~~~ 씨콤이는 진짜 오랜만에 봤는데 사이판에서 샀던 선물을 그만 들고 가는 걸 깜박. 다음에 꼭 들고갈게~ 히히 레모나도 만나서 반가웠고 다음에는 레드존이 아니라니까 꼭 인접인접! 뒤풀이때만이 아니라 행사 내내 이야기할 수 있으니 >ㅁ</ 헤헤헤 태선아, 응치 티 땡큐베리감사 알랍쏘마치 >ㅂ< 다음에도 또 책 내면 또 축전 줄께. 퐈이팅!!!!!!! 미닐, 우리랑 있으면 정상이라니까 ㅋㅋㅋ 네꼬님, 미닐이 저희랑 있으면 정상이예요 ㅋㅋㅋㅋ 호빵! 스콘! 진짜 맛잇었다!!!!!!!!!!!!!!!(위에 썼으니 밑에는 짧게)
누군가 빼먹었을까봐 걱정인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잔뜩 적은 후기네요.>ㅂ</ |
유즈
2009/08/31 19:59
2009/08/3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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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블로깅 했던 글을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홍대, 산쬬메 라면을 먹고 왔습니다. 번개모임인지라 핸폰 카메라로 열심히 찍어보았습니다만.... 역시 포샵의 힘을 빌리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맛없어 보이네요 흑흑 ;ㅁ;)
저, 하얀양파(유즈)와 리얼러브님과 파트장님 이렇게 셋이서 의기투합해서 가보았습니다. 파트장님께서 틈새라면을 먹자고 하셨지만, 저도 리얼러브님도 매운건 GG. 그래서 결국 일본식 라면으로 선택했습니다. 홍대에는 너무 많은 일본식 라면집이 있어서 고르기 어려웠는데요 다른 팀원분의 추천으로 '산쬬메'에 가게 되었죠 +ㅁ+/
전 언제나 처음 갈때는 돈코츠 라멘을 시켜봅니다. 산쵸메도 진~~~한 돈코츠 국물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차슈가 2%부족했어요.... 조금 퍽퍽한 느낌? 계란도 반숙이 아니어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반숙이었다면 한개 더 추가해서 먹었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진한 국물의 맛이 좋았습니다! 파트장님이 시키신건 매운 돈코츠 라멘이었는데요 슬쩍 보기에는 고추가루가 좀 뿌려진 느낌이었는데 먹어보니 매웠습니다!!!!!!!!!!!!!!! 전 GG예요, 못먹어요 ㅜㅠ(불닭같은거 먹으면 죽습니다, 안먹어요, 못먹어요!) 하지만 일반적인 분들이시라면 충분히 드실 수 있을듯. 리얼러브님이 시키신 건 시오버터(!)라멘. 시오라멘의 짭짤한 국물에 풍부한 버터의 향이. 그리고 통조림 옥수수가 라멘위에 둥둥 고명으로 올라가 있더라구요. 뭔가 팍 끌리는 맛은 아닌데 은근히 국물이 땡기는 맛이었습니다. 다음에 가게 되면 시오버터 라멘을 먹어보려구요. 리얼러브님은 좀 짰다고 하셨지만요.
가게 한쪽 벽에는 점보라멘을 20분내에 먹으면 공짜라는 안내문이 붙어있었는데요, 얼마나 크길래 공짜인가!? 하는 궁금증이 들었지만 같이 가신 분들은 상금이 없으므로 무효!라고 하셔서 결국 얼마나 큰지는 눈으로 확인하지 못했답니다 ;ㅁ;
위치는 아래 참고 +ㅁ+/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유즈
2009/08/07 18:46
2009/08/0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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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에 왕비싼 우유푸딩이 나왔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어제 드디어 먹어보았습니다. <<파리바게뜨 공식홈에서 가져온 푸딩 사진입니다. 가격은 무려 2800원. 양은 엄청 적어요. ㅜㅠ 숟가락으로 몇번 떠먹으면 끝..ㅇ<-< 우유향이 많이 나긴 하고 아래쪽의 캬라멜 시럽도 제 취향... 이었지만 사실 막입이라서... 그냥 푸딩은 푸딩이구나 하는 기분 OTL. 왠지 병값이 한몫했다는 생각이 매우 많이 듭니다. 왜냐하면 얼마 전에 친구가 푸딩병을 샀거든요. 1300*에서 산 푸딩병은 1개에 무려 2800원. 푸딩병 가격을 싸게 한다고 해도...ㅜㅠ 뭔가...뭔가!..슬프지 않나요?! 친구가 산 푸딩병은 아래사진이랑 똑같아요(파리바게뜨는 무늬가 없지요). 파리바게뜨의 푸딩병도 먹고 열심히 씻어두었습니다. 친구 가져다 주려구요. 요 사진은 http://sweetcoco.co.kr 이 사이트에서 가져왔어요. 왜냐면 찾아본 중에 여기가 제일 싸더라구요. 요기는 그림 그려진 푸딩병이 1900원. 처음에는 그림 없는 푸딩병이 여기가 젤 싸서 봤는데 그림 그려진 것도 같은 가격이라서 전에 1*00k에서 산 친구가 울었습니다.
이거야 원 누가 사주지 않고서야 먹기엔 너무 비싼 ㅜㅠ 푸딩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오늘 하와이안 코나라고 200g에 7만원정도 하는 커피를 마셨습니다. (회사에서 커피 동호회에 들어있거든요.) .............저의 막입으로는 7만원짜리의 맛을....... 느낄수가 없었어요 ㅇ<-< 이전에 먹었던 일반적인 커피맛이나 7만원짜리나 ㅜㅠㅠㅠㅠㅠㅠㅠ 넵, 싼맛에도 행복함을 느낄수 있는 저렴한 여자입니다. ...나름 좋은지도?
추가) 감기몰에서 구입하시면 기프티콘으로 1990원이라는 제보가!! (전 감기몰이 어딘가 했더니 H*all 이군요 :D 우왕) 한개 사면 한개 더 주는 지점도 있다네요. 역시 아는게 힘이군요!!! 알려주신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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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
2009/06/1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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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오오오~ 키쉬의 신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T님의 생일 케이크 대신인 H님이 구워오신 키쉬입니다아! 전 키쉬는 H님이 구워주신 것 밖에 못먹어봤지만 정말 맛있었어요! 정말 우오오오오 ㅜㅠㅠ 맛있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키쉬. T님 생일 덕을 본건 아마 저인듯?! 키쉬의 맛을 못본 C양에게 애도를 ㅜㅂㅠ/ 점심으로는 카레를 해먹었습니다. 그런데 먹느라고 카레 사진은 못찍었네요~ 와하하하 (사실 키쉬 사진도 몇장 없지만요;;;) 배터지게 먹고 다 같이 만화책도 보고 애니도 보고 수다떨고~ 즐거운 일요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벌써 월요일이어서 슬프구요...)
...일하다 말고 몰래 포스팅이구요~ 후후. 포샵이 생겼더니 이런짓을! |
유즈
2008/11/03 14:52
2008/11/0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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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04:12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블로그 복귀를 선언 하셨군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많이 궁금 했답니다. ㅎㅎㅎ
아... 사진으로나마 한우님을 뵙고나니 작년 쯤 처음 먹었던 한우님 생각이 나서 눈물이 글썽거리네요.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한우라곤 처음 먹어보는 이 가난뱅이는 A+등급의 한우를 그냥 팍팍 익혀서 먹어버렸답니다.
질긴 고기를 씹으면서 '대체 이게 뭐가 맛있다는거지?' 라고 생각했는데 문득 쇠고기는 살짝 익혀 먹어야 한다는 말이 떠올라 마지막 한 점을 아주 살~~~짝 굽는 척만 해서 먹었더니 그냥그냥 아주 죽여주더군요. ㅠㅠ
고기님이 입안에서 녹아버리셔요. 으허헝~~ 먼저 제 위장 속으로 사라진 한우님들에게 애도를 표했던 씁쓸한 기억이 살아나네요. ㅠㅠ
2010/09/08 12:49 PERMALINK MODIFY/DELETE
복귀 선언을 하고도 제자리를 찾아오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이제는 좀더 힘내서 블로그 운영해보려고요.
회사에서도 이래저래 업무도 바뀌고 적응해야 할 것들이 많지만
그 나름대로 즐거운 날들이네요.
그날 그날의 이야기들을 바로 쓸 수 있다면 좋은데
굼떠서 참 문제네요. 하하.
이제는 좀더 부지런해지자고 다짐 한번 더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