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욕심만 잔뜩인 시노키바입니다. 'ㅂ' 둘다 너무 좋아요~>ㅂ< 그래도 아마 닌자만담에는 시노키바 카피북 하나쯤은 가져갈 것 같습니다. 꼭꼭 해야죠~! 하지만 언제나 계획만 앞서니.....OTL
그러고보니 이번에 친구가 월희를 넘겨줬는데 언제 할 수 있을런지.. 월희와 페이트, 멜티블러드를 함께 넘겨받았습니다. 역시 최대의 난관은 어떻게 몰래 하느냐...로군요. '공의 경계'를 재밌게 읽어서 아마 월희도 취향이지 않을까 싶어요. 전에 일어로 도전했다가 한자가 너무 많아서 쥐쥐....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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