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Ro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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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에 해당되는 글 12건
2008/08/01   행사 참가 공지입니다. (2)
2008/05/01   공지입니다 (14)
2007/08/13   점점 주간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4)
2007/07/30   간만의 시노키바 (6)
2007/05/26   에헷 'ㅂ' (4)
2007/02/06   어익후 (2)
2007/01/14   날씨가 꽤나 쌀쌀 
2006/12/30   랄라~ 
2006/11/12   11월 서울 코믹월드 (2)
2006/11/09   카피북 재인쇄?? (2)
행사 참가 공지입니다.
2008/08/01 10:22 2008/08/01 10:22
응원합니다~~



레모나님과 참가 예정이었으나 날짜가 당겨지는 바람에
참가 취소하였습니다..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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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혁명 // 주간 소년점프계 만화 ONLY EVENT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프 온리 이벤트 '소년혁명' 7/27(일)
종료(자세한 사항은 접어둡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공지입니다
2008/05/01 17:11 2008/05/01 17: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스 이름 : studio UZ
부스 위치 : M-02


간만의 카카이루입니다.
이루카 생일북이예요~>ㅁ</
미니 사이즈의 카피북입니다.

댓글로 구두예약 받고 있습니다.
예약글 달아주신 분들께는 작은 예약 특전을 드립니다.
기간은 토요일 낮 12시 까지.
(비밀글로 닉네임과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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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고양이 책도 가져갑니다 ^^
지난번에 일요일 밖에 못가져가서 소량 다시 찍었습니다.
아마도 마지막 판매.

고양이 창작 동화(...랄까 동화풍?)
미니 올컬러(카피)북.
가격은 대략 2000원.
(사이즈가 작은데 컬러북이라 비쌉니다..OTL)
점점 주간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2007/08/13 23:23 2007/08/13 23: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짤방은 닌자만담 동아리컷 그림...이 너무 작은게 아쉬워서 조금 크게 :D
간만에 그린 키바입니다.
그리다보니 이야기가 마구 생각나더라구요?
계획은 시노키바 동화풍책인데..어째서인지 이야기를 생각하다보면 점점 19금이 되어갑니다?
어째서지.............OTL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손이 따라주질 않는군요...
..라기보다는 솔직하게 딴짓을 너무 많이 합니다.

시간은 왜 이렇게 적은지 몰라요...엉엉

요즘 하우스 시즌 3도 딱 3,4회 딱 2편 밖에 못봤네요.
TV로 보는게 편하지만 그 시간에 보통 집에 없네요. 흑.
심술쟁이 아저씨 좋은데.
마이애미도...............못보고 있습니다?
우리 호라시오 아저씨의 개간지를 봐줘야 하는데요!!!!!!!!!!!!!!!!!!!!!

비툴은 결국 휴가서 냈습니다.
킁.
내지 말걸 그랬나..하고 생각해보지만 거의 못하고 있으니 내는 쪽이 나으려나요...

마음이 점점 조급해집니다.
다른 것보다.
이번 주가 코믹이라고?!!!...라는 느낌이군요.
하지만 집에 오면 멍...하게 있기 일쑤고.................ㅇ<-<

일기는 점점 주간기가 되어갑니다.
전에도 일기..는 아니었지만요.
와우 블로그도 손도 못댔네요.
길드원들에게 그려준다고 큰 소리쳐놨는데.................그린건 몇명 안되요.
11명 그려야 하는데......................................ㅜㅠ
어쩌자고 그런 약속을 했던건지.

회사에서 컴을 많이 쓰니 집에 오면 컴 근처에 오는 것도 싫습니다.
눈이 뻑뻑해서 죽겠어요.
기름칠 좀...해야 될거 같아요.
인공눈물을 사야할 것 같기도 하구요.
익숙해지면 나으려나요?

지난주에 '순애보 2'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Youth보다 나은 것 같네요.
뭐 취향차가 있으니 크게 신경쓰실 것은 없습니다.
간만에 귀여운 이야기들이라서 좋았어요.
요즘 금요일에는 만화책을 한두권씩 사서 집에 옵니다.
누워서 만화책 볼때 행복해요.

와우는 결국 시간제 고고.
길드원들이 같이 인던 가자 했는데...과연...언제 갈 수 있을런지.
그래도 이 분위기면 언젠가는 저희 길드원끼리 카라잔도 갈 수 있을거 같아요.
가장 큰 문제는 발컨에 뎀딜 안되는 저와 244(가명)로군요.

디워의 논쟁 속에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기담'을 보았습니다.
으와아아아아아아악!!!!!!!!!!!!!!!
그렇게 무서운 귀신은 정말 간만입니다!!!!!!!!!!!!!
근 몇년간 본 공포 영화중에 제일 무서웠어요 ;ㅁ;b
슬프고 아름답고 무섭습니다.
'라따뚜이'....는...........왠지 못 볼거 같아서 슬프구요..ㅠㅠ
'판타스틱 4:실버서퍼의 귀환'(제목 너무 길어서 맞나 모르겠네요...;;)는 어쩌면 볼 수 있을지도?
디워의 논쟁에 대해서는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조리있게 말할 자신은 없어서 오프라인 친구들과만 떠들고 있습니다.
글 재밌게 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대리만족 하고 있어요.
참 재밌는 세상입니다.

해리포터 7권은 너무 궁금해서 스스로 네타...하고 좌절중입니다.
작가님 미워요!!!!!!!!!!!!!!!!!!!!!!!!!!!!!!!!!!!!! 잉잉잉잉잉잉잉잉!
네타니까 말할 수 없지만 마음에 안드는 게 한두가지가 아니예요!!!!!!!!ㅜㅠ
췟!

댓글에...댓글은.........조만간 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굽신굽신

급한 연락은 핸폰으로!
(메신저나 네온으로도 오케이!! ;ㅂ;...반응은 느릴 수 있습니다!)
간만의 시노키바
2007/07/30 11:39 2007/07/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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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욕심만 잔뜩인 시노키바입니다. 'ㅂ'
둘다 너무 좋아요~>ㅂ<
그래도 아마 닌자만담에는 시노키바 카피북 하나쯤은 가져갈 것 같습니다.
꼭꼭 해야죠~!
하지만 언제나 계획만 앞서니.....OTL

그러고보니 이번에 친구가 월희를 넘겨줬는데 언제 할 수 있을런지..
월희와 페이트, 멜티블러드를 함께 넘겨받았습니다.
역시 최대의 난관은 어떻게 몰래 하느냐...로군요.
'공의 경계'를 재밌게 읽어서 아마 월희도 취향이지 않을까 싶어요.
전에 일어로 도전했다가 한자가 너무 많아서 쥐쥐....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은 이것저것 생각만 많은 날들입니다.
에헷 'ㅂ'
2007/05/26 15:46 2007/05/26 15: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랴부랴 그려 올립니다 'ㅂ'
이제 또 나가야 되네요..ㅜㅠ
원래는 원고 그리고 있었는데 시간이 안될 거 같아서 일단 일러로...;ㅁ;

원고는 조만간 업데할게요.
생일 지나서.....?...................... ;ㅁ;

누구냐고 물으시면...어쩌죠?
이루카 선생님입니다..ㅜㅠ
지금보다 조금 젊은 시절(물론 지금도 어립니다만?)

이제 이루카 선생님의 나이를 훌쩍 뛰어넘어 버렸어요.
(게다가 이루카 선생님은 회춘 하기까지!!!!)

하여튼!!!

생일 축하해요~ >ㅂ<

어익후
2007/02/06 10:34 2007/02/06 10:34

밀린 답글이 엄청 많았네요.
본홈이랑 여기랑 다 달았더니 무지 한참 걸렸습니다.
요즘 네이버에 카카이루와 와우 블로그를 따로 열었는데
아직은 암것도 없어요.
와우쪽은 아무래도 아저씨랑 남자들이 많이 해서 네이버쪽으로 열어봤습니다.
이쪽은 여성향 포스팅도 올라오고 하니까요.
뭐, 사실 그렇게 열심히 할 생각은 없습니다.;;;;
(시작도 하기전에 열심히 할 생각이 없다고 하는 저도 참......;)

블로그는...


뭐~ 그래도 여기가 본관이니까요^ㅁ^
그리고 블로그에는 아직 여기 올린 것들밖에 없어용.

오늘의 짤방은 기습키스하려는 카카시선생입니다.
예전에 이런 느낌으로 표지 하려고 했었는데
왠지 구도가 잘 나오지를 않아서 포기 했었죠.
표지로는 좀 임팩트가 없기도 하구요.
언제나처럼 뻔뻔한 카카시 선생과 당황하는 이루카 선생입니다. ^ㅁ^
하지만 이런 상황이 좋아용.
날씨가 꽤나 쌀쌀
2007/01/14 13:17 2007/01/14 13:17

생각해보면 겨울이니까 추운건 당연한건데 말이죠 ㅇㅂㅇ
계속 안 춥다가 추우니까 무척 추운 것 같네요.

짤방은 이전에 이루카 코스튬 책을 만들 때 그렸던 그림입니다.
쵸빗츠 버전의 코이루카예요.
왠지 무척 야해보여서 넣을까 말까 하다가 넣지 않았었지요.
그보다는 포즈가 좀 아쉬워서 다른 스타일로 그린 것을 넣기는 했지만요
이쪽이 느낌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ㅁ^

결국 프리즌 브레이크는 나온 편까지는 다 봐버렸군요.
이제 볼게 없어요.
책을 읽고 싶은데 딱히 땡기는 책이 없네요.
미하엘 엔데의 소설 같은게 좋은데 요즘은 워낙 책을 읽지 않다보니
어떤 책이 재밌는지도 모르겠네요..-_-

그러고보니 며칠전에 '묵공'을 보았습니다만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안성기 아저씨는 우리나라에서와도 그닥 다른 이미지는 아닙니다.
중국말을 우리나라말 톤으로 해서 꼭 우리나라말 하는 거 같아요.
머리가 짧은 유덕화는 취향입니다.
하지만 긴 머리는.......................................
거의 스포츠 머리에 가까운 유덕화는 멋졌어요.^ㅁ^
그보다 캐릭터가 멋졌던 것일지도요.
영화 자체는 스펙타클 하다던가 스케일이 엄청 크다던가 하는 것은 아니지만
중국풍 전투 스뮬게임을 보는 것 같아서 재밌었습니다.
공성전이예요.
서로 한수 한수 두는 느낌의 영화입니다.
그래서 약간 지루할 수도 있지만 최근에 본 영화중에는 단연코 최고라 할 수 있어요.
(이전에 봤던 건 '미녀는 괴로워' 였던 것 같아요;;; 그 영화도 재밌게는 봤습니다만...)

랄라~
2006/12/30 01:21 2006/12/30 01:21

식구들과 새해맞이, 혹은 연말 기념??? 가족 여행을 갑니다.
그러지 않아도 홈 관리 부실한데 일기라도 하나 남기고 가요...;;;;
짧아지면 내일, 길어지면 모레 돌아옵니다.
사실 내일 돌아올 확률이 제일 높구요~>ㅂ<
어디로 가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거의 즉흥이예요.
너무 춥거나 눈이 많이 오지 않기를 빌어주세요. 하핫.

짤방은 이루카 선생님 소년 버전.
저는 소년으로 그렸는데 친구가 여장이야? 이러더군요...;;;
뭐, 너무 여자애 같이 그려지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루카 라는 것!!! 핫핫

11월 서울 코믹월드
2006/11/12 18:34 2006/11/12 18:34
11월 코믹 종료!!
10월 이루카 온리 이벤트에서 구입하신 분들은
12월 코믹에 꼭 들러서 교환해 가세요!!! ㅠㅠ
(기존의 카피북은 가져오셔야 합니다 ^ㅁ^)
카피북 재인쇄??
2006/11/09 21:55 2006/11/09 21:55

네...사실 재인쇄만이 아닌거죠;;;;;;;;;;;;;;;;
뭔가 틀려졌습니다.
뭐가 틀려졌을까요?? 'ㅂ'
지금 이건 스캔본이라서 펜선에 많이 차이가 나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실제로 보면 매우 달라요!!!!!!!!!
그린 사람의 욕심이려나요......;;;;;;;
그래도 어쨌든 저는 매우매우 뿌듯하다는거!!!
..........손해가 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이루카 온리 이벤트때 책 구입하신 분들은
기존 책 가져오시면 바꿔드립니다.....
하지만 저번 책은 복사가 너무 안습하게 나와서 도저히 그냥 두고 볼수가 없었어요..ㅠㅠ

오늘 카피라인은 매우 친절하더군요.
아니 아저씨는 친절했고 알바는 친절하지 않았어요..-_-
그래도 인쇄는 엄청 깨끗하게 나와서 무척 좋았습니다.
알바가 친절하지 않아도 인쇄만 깨끗이 나오면 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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