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코믹(아마도 위탁)/점프온리/8월 서플 참가합니다.
뭔가 나옵니다...
아마도 터미네이터 4 ㅎㅁ 개그북..?
카일+마커스+존
(공수는 뒤죽박죽이고 무한루프일듯합니다)
크게 휘두르며, 하나이책......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스랄형님 책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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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도 겸하고 있으니
남기실 말이 있으면 여기에 편하게 달아주세요~

플스2를 지르다
...라고 포스팅한지는 꽤 됐지만 페르소나는 이제서야 구입했네요.
주변에서 다들 너무 재밌게 했다고 해서 결국 저도 질렀습니다.
일단 진여신전생 : 녹턴도 엄청 재미있게 했었구요.
(그때도 플스가 없어서 빌려서 했습니다 ^ㅁ^;;)
사실상 플스2을 산 가장 큰 이유도 페르소나구요.
캐릭터들은 참 다 마음에 들게 생겼어요.
귀엽고, 예쁘고!
전 검은 머리 아가씨가 맘에 들더라구요(아직 초반이라서 이름을 못외웠습니다...)
페르소나는 막상 플레이해보니 생각보다 페이스가 느려서 당황했습니다.
매일같이 가게에 들락날락...뭐 팔 것도 없는데 -_-;
하루하루가 지난다는 개념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왠지 매일 노가다 할 수 없을거 같기도 하고.
아직 어떻게 노가다 할 수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일단 커뮤니티...가 제일 어렵구요.
카드 모으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완전 좌절 중.
이제 겨우 4시간 정도 플레이했지만요.
그 뒤로 이래저래 일이 있어서 냉동 보관 상태...
나 왜 샀니 ㅜㅠㅠ
저작권 문제로 흉흉하다보니 저런 이미지도 올리면 안되는 걸까...무지 고민하고 있구요.
블로그에 이미지가 없으면 왠지 심심하단 말이죠...ㅇ<-<
본인이 그려서 올리는 게 제일 좋을테지만.







호오~ 아메리칸 코믹스에도 관심이 있으셨군요.
저는 그 쪽에는 영 정이 가질 않더군요. ㄱ-;
앗, 그러시군요~
전 아메코믹을 좋아한다기보다는 아메코믹 기반의 영화들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아메코믹도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제대로 본것이 없으니 그렇게 말하기도 미묘하네요 ;ㅁ;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많이 보고 싶어요!
아메코믹 설문 투표하고 왔어요/// 역시 저는 닌자거북이 애니메이션이 너무 좋네요;////; 열리게 된다면 요번엔 꼭 대학에 합격해서 가보고싶어요/////
오오~ 카즈님~!
카즈님도 거북이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거북이는 보는 것은 무척 좋아한답니다 >ㅁ</
(애니는 많이 보지 못했지만 좋아해요~)
가능하시다면 아메코믹때 꼭 놀러오세요~
전 참가할 예정이긴합니다만 참가 못하더라도 도우미는 뛸거 같아요.
온니!~
방명록이 없어서 여기에 글 남기고 가요...ㅋ
잘 지내고 있어요?ㅎㅎ언니 홈피는 진짜 볼것이 많네요@ㅁ@
그림도 여전히 계속 그리고 계시고....
전 임고떔시 펜에 손도 못 데 본게 2년이 다 되가네요 ㅠㅠ
나두 컴으로 그려보고프단 열망만 간직한채..;;ㅋㅋㅋ
언니는 요즘 머하고 지내요?궁금해요~ ㅎㅎ
날씨 쌀쌀해 지는데 감기 조심하구요~ ^^
잘 지내고 있나??
임고는 언제 끝나???
난 머 회사다니구~ 이거저거 낙서하고 그렇게 지내지 ^^
한번 만나서 얘기도 해야 할텐데~ 다들 바쁘게 사니까 만나기도 어렵네.
남은 회비로 빨리 책도 만들구! +ㅁ+/
그랬으면 좋겠다.
이랑이도 잘 지내고~ 감기 조심하구!
유즈님 안녕하세요! 날이 추워지고 있는데 건강히 지내시나요///
저는 재수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작년과 다름없이 여러가지 일이 있지만 힘내려구요ㅠ
입시가 1월 중순쯤에야 끝이나서 서코도 온리전들도 갈수 있을까, 걱정됩니다.
가고싶어요;ㅅ;~ 입시에 치이는 생활중에서도 서코나 온리전이나 이렇게 좋아하는 걸
공유할수 있는 사람들과 만나는 건 위안이 되고 힘을 얻게 되죠ㅠㅜ!! <
하지만 입시도 중요하니까 고민해보고 있습니다:D
이제 얼마남지 않은 2008년 즐겁게 뜻하시는데로 보내시길 바래요, 유즈님>ㅁ<///
카즈님~ 이제 벌써 2009년이 되어버렸네요.
2009년도 1달이나 지나버렸어요 OTL
이제 2월이네요 ;ㅂ;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 지 모르겠습니다!
카즈님도 준비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빌구요.
코믹에서(혹은 온리전에서)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유즈님! 2009년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카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옷~ 같은 3관이네요! 친구가 먹을 걸 많이 싸온다고 해서(...) 들고 찾아갈게요~ >_<
누부님 코믹 때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ㅁ</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ㅜㅠ 전달이 잘 안된거 같아요.
그래도 다음에 또 뵐수 있기를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앗앗앗!!! 제가 홈관리가 소홀해서 글 남겨주신 것 이제 봤네요!!!
행사장에서 살짝살짝 뵐 때마다 저도 더 말 건네고 싶은데
서툴어서 잘 못하고 있네요!
서플때는 바쁘신 것 같아서 제가 살짝 가버려서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그래도 마음만큼은 전해지리라 믿으면서!
그리고 '비밀글'님 책 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비밀글'님 책 보다보면 제가 갈 길이 왜 이렇게 멀은지 ㅜㅠ
그래도 노력해서 꼭 책 가져갈 수 있도록 할게요!!
저두 또 언젠가 오프에서 뵙고 싶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